요즘 공중파 케이블을 막론하고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다.
American Idol, British Got Talent 등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어떻게 보면 Project Runway도 분야는 다르지만 결국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잘 안보게 되더라..
사실 지금까지 슈스케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위탄도 마찬가지고..)
하도 미디어에서 소개되서 그런지 방송은 안봐도 "울랄라세션"의 비하인드 스토리라던지..
뭐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은 알게 되었다.
그러던중에 이번에 3팀 남았을 때 울랄라세션이 부른..
박진영의 Swing Baby를 부른게 엄청 이슈화되길래..
궁금도 하고.. 막상 찾아들어보니 뭐랄까..
이승철은 반칙이라고 하고.. 윤미래는 고맙다고.. 윤종신은 결승을 생각한다고 한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고.. 왜 다들 울랄라세션을 외치는지..
(투개월도 나름 인기가 있는 것 같았지만..)
방송을 잘 안보는 나도 알 것 같아서, 이 참에 하나 올린다.


